유튜브를 보다가 Pete Yorn의 Life On A Chain 노래를 듣고
목소리가 그럭저럭 맘에들어 음반을 찾아보던 중, 눈에 띈 그의 신보.
Break Up



근데...옆에 있는 처자...어디서 본듯해 큰이미지의 앨범 자켓을 구해보니....




스칼렛 요한슨...
 
응? 스칼렛 요한슨이다!



스칼렛요한슨은 2008년 Anywhere I lay my head라는 음반으로 활동중이고
이번에 피트욘과 함께 앨범작업을 했다는 사실.
게다가 Break Up의 노래도 나름 괜찮다.
참..뭐랄까..훈훈한 것들..이 아닌가..





2009/09/23 13:25 2009/09/23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