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그럭저럭 맘에들어 음반을 찾아보던 중, 눈에 띈 그의 신보.
Break Up

근데...옆에 있는 처자...어디서 본듯해 큰이미지의 앨범 자켓을 구해보니....

스칼렛 요한슨...
응? 스칼렛 요한슨이다!
스칼렛요한슨은 2008년 Anywhere I lay my head라는 음반으로 활동중이고
이번에 피트욘과 함께 앨범작업을 했다는 사실.
게다가 Break Up의 노래도 나름 괜찮다.
참..뭐랄까..훈훈한 것들..이 아닌가..










처음엔 Jackass처럼 무식하고 무모한 도전을 하는줄 알았으나
그의 다른 영상을 통해 철저하게 과학적으로 테스트된 놀라운 워터슬라이드 쇼임을 알 수 있다.
megawoosh.com
Bruno Kammerl의 유튜브 채널
싸이월드 메인에서는 일촌업데이트나 생일소식등을 업데이트 해줘서 종종 애용했는데.
네이트 메인에서 그 내용에 더해서 내가 설정해둔 텐바이텐의 세일소식이나 배송정보,
OCN같은 케이블의 방송정보 소식을 빠르게 받아볼수 있는 서비스 네이트 커넥트.
좀 편하네.
http://connect.nate.com/index.nate
http://hello.nate.com/nate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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